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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민갑부 반찬가게

 

화요일 저녁에 방송되는 채널A의 서민갑부에는 끊임없는 노력으로 성공을 한 갑부들의 사연을 만날 수 있습니다. 그래서 서민갑부에서는 맛집 뿐 아니라 갑부가 운영하는 쇼핑몰이 무엇인지 궁금할텐데요. 이번에 소개된 서민갑부 진성엽 사장은 가정식 반찬을 팔아 100억 매출을 이뤘습니다. 아래에서 구매방법과 사이트주소 확인 바랍니다.

서민갑부 반찬가게 택배 주문 홈페이지

 

아래의 사이트를 통해 반찬가게의 반찬을 택배로 주문 할 수 있습니다.

 

http://jinganebanchan.com/

 

진가네반찬

진가네 시그니처 반찬 고객분들이 선택한 진가네 대표추천메뉴 순한진미채볶음 75g 진가네 최고의 베스트셀러 소비자가 : 3,500원 판매가 : 2,800원 상품 간략설명 : 진가네 최고의 베스트셀러 새우

jinganebanchan.com

 

  • 상호명 : 진가네반찬 두산본점
  • 연락처 : 0507 - 1411 - 7143
  • 영업시간 : 08:00 - 20:00 (평일)
  • 주소 : 대구광역시 수성구 지범로 43 1층 진가네반찬본가

19일 방송되는 채널A 교양프로그램 '서민갑부'에서는 가정식 반찬을 팔아 100억 매출을 이뤄낸 갑부 진성엽 씨의 이야기를 소개한다.


코로나19 이후 '홈밥' 트렌드가 일상이 되며 끼니때마다 먹기 좋은 반찬의 인기가 높아지고 있는데. 오늘 방송에서는 이러한 분위기에서 8년 만에 대구의 작은 반찬가게에서 100억 매출로 기록하며 32세 어린 나이에 전국 반찬계를 평정한 성엽 씨의 비결을 알아본다.


먼저 성엽 씨의 반찬가게가 성공할 수 있었던 가장 큰 비결은 바로 무모한 도전이었다고. 대학생이던 성엽 씨가 부모님의 반찬가게 일을 돕기 시작한 건 지금으로부터 8년 전, SNS 마케팅이 흔하지 않던 시절, 블로그에 요일별로 다른 반찬들을 게시하며 반찬가게를 홍보한 것이 그의 첫 번째 도전이었다. 당시 블루오션이었던 블로그 마케팅으로 성엽 씨의 반찬가게는 대구에서 최초로 백화점 입점 제의를 받게 된 것이다.

이후 그는 곧바로 반찬 제조공장을 운영하기로 했는데, 결혼자금으로 모아온 돈까지 모두 털어 공장 임대부터 속전속결로 진행했다. 덕분에 반찬의 대량 생산이 가능해지며 온라인 플랫폼 입점에까지 성공, 전국에 자신의 반찬을 팔게 된다. 온라인 판매를 시작한 뒤 그가 다른 반찬가게와의 차별을 위해 선택한 것은 바로 소포장이었고, 1인 가구를 위한 소포장 반찬이 큰 인기를 끌며 매출은 연일 상승 곡선을 그리게 된 것이다.


이렇듯 성엽 씨가 지금의 성공에 이르기까지 가장 든든한 뒷배가 되어준 사람은 바로 어머니 최현수 씨였다. 그는 1998년도 건설 현장에서 함바집을 시작해 10년이 넘도록 운영해온 것이 큰 밑천이 된 것. 한 가지 재료로도 수십 가지 반찬을 만들어야 했던 함바집의 경력을 살려 손맛은 물론, 반찬의 가짓수를 책임질 수 있었다. 또 대량생산에도 같은 맛을 내는 노하우는 덤이던 것. 여기에 두 번째 지원군으로 나선 동생 중우 씨는 한식 위주의 반찬을 만드는 어머니와 달리 다른 매장에서 쉽게 볼 수 없는 신메뉴를 개발해 매출을 올리는 데 큰 역할을 한 것이다.

모든 도전이 성공은 아니었지만, 성공과 실패를 거듭하며 성장해온 성엽 씨. 그 과정을 통해 그는 내가 만족하는 반찬이 아닌, 고객이 원하는 반찬을 만들며 고객의 니즈를 끊임없이 고민하고 연구하고 있다는데. 전국의 반찬 계를 접수하게 되며 연 매출 100억 원을 달성하게 된 성엽 씨의 특별한 도전기는 방송을 통해 만나볼 수 있다.

반찬으로 써 내려간 연 매출 100억 원의 성공 신화는 19일 밤 8시 10분 '서민갑부'에서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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